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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 매트리스와 전기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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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내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눅눅하니까 왠지 따뜻한것을 찾게 됩니다.

    더욱이 일교차가 부쩍 심해져서 십도를 넘어서고 있기때문에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운마저 듭니다.

    벌써 자다가도 중간에 얇은 이불을 끌어당기게 되네요.

    이제 조만간 춥다 소리가 입에서 절로 나올텐데요 지금쯤 난방을 위해 준비 점검 하셔야지요?

    겨울 가정 난방의 대표적인것이 전기장판입니다.

    평소에 전기장판을 어떻게 사용하세요?

    특히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전기장판을 사용하실때 주의사항과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방송이 되고있는 위기탈출 넘버원이라는 방송에서 전기장판과 라텍스를 놓고 실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극한 상황을 가정해서 한거지만 분명히 위험성이 충분히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후 고객님들의 문의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사용하실때 주의사항을 꼭 지켜주시는게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작년 12월 3일 KBS에서 방송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전기장판 화재를 주제로 다루며 화재 원인, 주의사항 등을 방송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답니다.

    그 방송 중 '라텍스'도 실험 대상의 한 가지로 채택되었습니다. 그만큼 라텍스를 쓰시는 가정이 많다는 반증인듯 합니다.

     

     겨울에 많이 사용하는 전기장판과 함께 쓸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침구류가 있다며 라텍스가 소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솜 베개와 함께 비교 실험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 실험에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두 비교 대상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것인데요,

    라텍스는 생지 상태이고 일반 솜 베개는 속커버가 한번 씌워져 있는 상태라는 것 입니다.

    고객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라텍스 베개를 생지상태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없으실것입니다.

    배송될때 이미 속커버와 겉커버의 이중으로 씌워져 있으므로 열전달이 생지만큼은 안되겠지요?

    아무튼, 실험 내용'전기장판 안전 기준 내 최고 온도인 50로도 설정하여, 잠든 상황을 가정해 여덟시간 동안 관찰'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실험이 진행 되었고, 여덟시간이 지난 뒤에 두 베개의 차이점에 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장면에서 라텍스 베개의 한 부분만 온도가 올라가 있는 것이 확연하게 표시가 났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 라텍스 베개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뒤집어 보니 안 쪽이 다 타서 녹아 흘러 내렸습니다.

    뒤이어 나온 전문가는 '라텍스는 일반 섬유보다 보온성이 아주 뛰어난 제품이다, 불과 100℃ 정도에 녹아 흘러내리게 된다,

    이로 인하여 쉽게 화재로 전이 된다, 라텍스가 녹으며 발생한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 사고 등 인명 사고로 발전 할 수 있다'

    라고 설명을 해주십니다.

     

    라텍스를 구입 하시기 위해 검색을 해보셨던 분들이나 매장에 방문을 하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한번쯤은 접해 보셨을 내용들 입니다.

    라텍스가 천연 고무이다 보니 열과 자외선에 약하므로 그것만 잘 관리해주시면 됩니다하는 내용은 모두가 알고 계실겁니다.

    라텍스는 열과 자외선에 장시간 자극을 받게 되면 경화현상, 갈변현상 등이 일어나며 수명이 단축됩니다. 

    라텍스 판매 혹은 구입 시에 꼭 듣게 되는 설명 중 한가지이죠.

    스마일라텍스 품질 보증서에도 전기장판 등과 관련한 내용이 주의사항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장판과 지속적으로 함께 사용하실경우 보증기간도 5년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만큼 열과 자외선에 취약하다는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말 라텍스와 전기장판을 함께 사용하면 위험할까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대답하면서 그러면 왜 그 위험한 것을 판매를 하는지 궁금하시지요?

     

    하지만 솔직히 전열기구가 가열되면 라텍스뿐만 아니라 함께 실험을 했던 일반 솜 베개도 똑같이 위험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적으로 이불이 화재가 나는 경우도 있고 합성의 경우 눌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불 사용 안하시고 매트리스 사용 안하십니까?

    그 전에 그 위험의 주범인 전기장판을 왜 사서 사용하십니까?

     

    라텍스는 돌침대에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사용하는 그 자체가 문제가 된다면 절대 판매도 구입도 할 수 없겠지요? 

    이것저것 상황들이 겹쳐지고 취약점을 자극하게 된다면 그 어떤 것도 세상에 안전한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사용하시면서 몇 가지 주의사항만 명심하신다면 안전하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상품에는 대부분 주의사항이라는 항목이 적혀 있습니다.

    스마일라텍스가 아니더라도 라텍스를 구입 하시면 함께 동봉되어 오는 품질보증서 등에

    고온, 전기장판에서의 사용에 관한 주의사항은 꼭 명시되어 있을 것 입니다.

    그것을 흘려보시지 마시고 꼼꼼히 살펴보시고 사용하시면서 사소한것이지만 조금만 신경을 써주시면

    좋은 제품의 특성을 충분히 끝까지 완벽하게 만족하며 누리실 수 있습니다.

     

    @ 이것만 명심하시고 주의 하시면 됩니다.

     

    전문가도 언급했듯 라텍스는 보온성이 아주 뛰어나 전기장판을 50℃까지 올려서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사람의 체온만으로도 온기를 머금어 훈훈하게 주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전기장판을 늘 사용하시다가 라텍스를 쓰면서부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정리해두었다는 분들이 아주 많으셨답니다. 

    그래도 난 추워서 전기장판을 사용해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미온으로 취침 한 두시간전에 미리 예열해주시면

    따뜻한 공기가 라텍스 안의 수많은 공기 구멍(=에어셀)에 채워져 따뜻하게 주무실 수 있고,

    계속 틀어놓고 자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약한정도의 온도로만 짧게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돌침대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는 가끔 뜨겁에 열을 올려 소위 말하는 '몸을 지진다'는 것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엔 라텍스를 내려놓고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이건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여담입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전기장판을 사용하면 다음날 머리가 너무 아파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리고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손에서 심하게 정전기가 일어납니다.

    물론 건조함이 원인이기는 하겠지만 주변분의 말씀이 전기장판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의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저희 집도 개인주택이라 겨울에 조금 추운 편이라서 전기장판이 필수인데요 

    라텍스를 올리고 전 2시간정도 데운후에 전기장판을 끄고 잡니다.

    그러면 아침까지 전혀 추운느낌 없이 편안하게 잠을 잘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전자파가 없으니 건강에도 좋고 전기 절약에도 당연히 크게 득이되지요. 

     올해엔 절약도 하고 몸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건강한 겨울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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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에서 안나던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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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쩡히 잘 사용하던 천연라텍스. 여름철이 되고 장마 기간이 오니 갑자기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천연라텍스는 제품에 코를 대고 맡아야만 미미한 천연 고무 냄새가 날 뿐 코를 자극하는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에

    후각이 유난히 예민하신 분들을 빼고는 냄새와 관련한 문의는 잘 오지 않는 편입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선 바로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설명되어 있죠? (http://jumpbed.blog.me/30172841884)

    제조 과정 중에 발포와 건조를 거치면서 최대한 통풍을 시키고 건조를 시켜 냄새를 없애는 것이라고.

    이 과정은 오랜 시간을 소요해야 하기 때문에 대충 하고마는 제조업체도 있는데, 그런 제품들이 코가 아플 정도의 냄새가 나는 것이랍니다.

    스마일라텍스의 천연라텍스 제품들은 이 과정을 꼼꼼하고 정확하게 지켜 냄새가 잘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여름철이 되면 전화 문의가 간간히 오기 시작합니다.

    '냄새 안나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냄새가 나요, 왜이러는거에요?' 하고 말이죠.

     

     

    그것은 바로 천연라텍스의 '흡착' 성질 때문입니다.

     

    '숯'이 공기 중의 불순물을 흡착하여 공기를 정화 해준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지요? 한참 '숯' 열풍이 불기도 했을 정도였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수많은 기공으로 이루어진 '숯'의 구조 때문에 공기 중의 불순물들이 흡착이 되어 정화가 되는 것인데요,

    천연라텍스 역시 수많은 에어셀(=공기구멍)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http://jumpbed.blog.me/30157565877)

    그렇기 때문에 천연라텍스도 공기 중의 불순물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집이라면 덜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그것이 고이고 고여서 코를 자극하는 냄새가 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유독 여름철에, 그것도 장마기간에 냄새가 발생하게 되느냐?

    그것은 바로 '습기' 때문입니다. 라텍스와 상극인 것이 3가지가 있다고 여러번 말씀 드렸었지요?

    바로 자외선 / 열 / 습기 입니다.

     

    여름, 특히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유난히 습기가 많은 집이나 그렇지 않은 집이여도 습도가 높아진 날에는 옷에서도 눅눅하고 꿉꿉한 냄새가 느껴지실겁니다.

    천연 고무 공기구멍 사이사이로 습기가 가득 들어찬다면 냄새를 유발할 수 밖에 없겠죠?

     

    습도가 내려간다고 해도 공기 구멍안에 쌓인 습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천연라텍스를 세탁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는 이유 중에 자체 항균성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과 라텍스가 손상된다는 점도 있지만

    세탁 후 수많은 공기구멍에 물이 들어차면 쉽게 마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열에도 약하니 세탁기의 건조 기능을 사용하거나 햇빛에 내놓아 건조를 시킬 수도 없지요.

     

    그렇다면 공기 중의 불순물을 흡착하여 냄새가 나는 라텍스를 버려야하느냐 한다면 그것은 아닙니다.

    아주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있지요.

    여름철 많이 사용하시는 선풍기! 댁에 선풍기 한 대씩은 모두 꺼내놓고 사용하실텐데요,

    그 선풍기를 천연라텍스 위에 엎어놓으시면 됩니다.

    (생지 위에 엎어놓으시면 라텍스가 손상될 수도 있으니 커버를 씌운 채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 구멍 안에 쌓여있는 불순물을 선풍기를 통해 날려주는 것입니다.

    공기 구멍 때문에 냄새가 고이기도 했지만 공기 구멍 때문에 공기 순환이 자유로워 쉽게 제거가 되는 것이랍니다.

    제품 크기에 따라 한두시간~하루 반나절 정도 선풍기를 쐬어주시면 예전처럼 은은한 고무향만이 나는 천연라텍스로 돌아가게 된답니다.

     

    갑자기 천연라텍스에서 안나던 냄새가 나기 시작해 고민이셨던 분들은 선풍기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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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가 누렇게 변하고 가루가 떨어져요?!


     오늘 말씀드릴 부분은 100%천연라텍스 사용시 변화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연라텍스에 있어서 변화는 딱 두가지입니다.


    경화현상과 갈변현상 


    대대수의 고객님들이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갈변과 경화가 되는 라텍스는

    무조건 나쁜 라텍스라고 인식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건 절대적인 오해입니다.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라텍스는 천연고무다 라고 간단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겠지만 천연물질들은 공기중이나 빛이나 열에 의해 산화가 됩니다.

    예를들어 과일의 경우 갈변현상이나 비타민 파괴등의 현상이 일어나고

    철의 경우 산화가되면 녹이슬어 쉽게 부러지거나 제 구실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로써 산화의 과정이 결국 노화현상입니다.

    이처럼 100%천연 라텍스 역시 똑같이 산화과정을 겪는것이 맞는것입니다.

    물론 좋은 라텍스냐 나쁜라텍스냐의 구분인 함유량에 따라

    혹은 열이나 빛에 얼마나 노출됐냐의 정도에 따라 산화에 정도차이는 크게 있습니다.

     

     

     

    갈변현상은 위의 사진 속 사과처럼 라텍스의 표면이 점점 노랗게 변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연라텍스의 색상은 처음에는 연한 미색을 띄고 있어요.

    이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노화되며 미색이던 것이 점차 연한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천연라텍스의 품질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기도하고 소비자의 관리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소비자의 관리란 천연라텍스가 제일 약한 부분인 자외선에 대한 부분과 전기장판등에 대한 온열기 사용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독을 하겠다는 의미로 햇빛에 라텍스를 널거나 고열로 예열된 전기장판 등을 사용하게 되면

    라텍스에 기본 수명보다 더 빨리 노화에 시작인 갈변현상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경화현상은 위의 사진처럼 라텍스 표면이 마르고 단단해져 가루날림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식빵을 실온에 꺼내놓고 시간이 오래 지나면 표면이 딱딱해지고 결국엔 만지면 부스러기가 생기죠?

    경화현상도 이와 아주 유사한 것으로 겉 표면이 굳어지면서 더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떨어지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이 현상 역시 천연라텍스의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고객들께서 제일 많이 오해하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 현상이 터무니없이 빠른 시일 내에 특별한 이유없이 나타난다면 제품의 질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갈변현상과 마찬가지로 천연라텍스의 품질과 소비자의 관리에 따라서 나타나는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만

    천연라텍스의 총 평균 수명을 고려했 을 때 지나치게 이른 기간 내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갈변과 경화 현상은 대게 라텍스의 가장자리 부분부터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자리에 이 현상이 나타나게 되더라도 직접적으로 누워 사용하는 표면까지 이 현상이 나타나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상 라텍스의 기능이라던지, 품질에는 문제가 전혀 없으며 라텍스의 노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현상들이 아닌 라텍스의 꺼짐 현상 등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바로 문의를 해보셔야합니다.

     

    그럼 최종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예를들어 사람의 피부도 자연스럽게 노화가 시작됩니다.

    스스로가 어떻게 관리를 해주느냐에 따라 노화의 속도가 더뎌지기는 하지만 그것을 막을수는 없지요.

    하지만  피부가 노화되었다는 것은 단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외형의 변화나 주름이 늘어가거나 각화가 진행되는것이지

    사람 피부로써의 역할을 못한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므로 나서 죽을때까지 피부는 존재하는 것이지요.


    100% 천연라텍스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소비자가 라텍스 사용시 유의사항을 잘 지켜주면 노화의 속도가 더뎌지기는 하지만

     갈변현상과 경화현상이 전혀 안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피부와 마찬가지로 라텍스에도 노화가 찾아왔을 뿐이지

    제품의 품질이 급격히 떨어진다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경화현상이 가장자리부터 시작되서 누워서 자는 중앙부분까지 심각하게 나타나서

    더이상의 탄력이 느껴지지 않고 라텍스로써의 편안함과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그때에는 라텍스의 수명이 다 한 것이니 새로운 라텍스로 교체하여 주시면 되는것입니다.


    오늘의 공부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제 당연한 노화현상을 가지고 놀라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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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와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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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라텍스를 구별하는 방법 중엔 냄새로 구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100% 확실한 답이 되기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냄새 정도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이 개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겐 참을 수 있는 정도의 냄새가 누군가에겐 역할 정도로 불쾌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로 구별하는 방법은 참고 정도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게 좋은 냄새가 나는 것이 천연라텍스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천연이니까 좋은 냄새나는거 아닌가요?'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온 갖 좋은 향신료를 넣어 만든 음식은 분명 냄새도 좋고 맛도 좋지만 사실상 재료 자체의 향도 남아있지 않고 건강에는 큰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해롭기까지 하죠. 그 반면에 자연의 것 그대로를 담은 사찰음식 등은 고소하고 향기로운 풀내음이 나기는 하지만 전자의 음식들에 비해서는 구미가 덜 당기죠. 그 음식들이 몸에 더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렇듯 천연라텍스도 약간의 친근한 고무냄새가 나면서 아기 분유와 같은 부드러운 냄새가 납니다. 천연고무로 만들었는데 고무 냄새가 아주 안나지는 않겠지요. 다만 그 정도가 냄새에 예민하신 분들이 아니시면 거의 느끼지 못 할 정도로 미미하고, 냄새가 나더라도 역하거나 불편하지 않는 정도 입니다.

     

    합성라텍스는 오히려 고무 냄새가 전혀 없이 더욱 좋은 향이나 식빵 등과 같은 달큰한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세척과 건조의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질이 낮은 천연라텍스나 합성라텍스에서는 폐타이어와 같은 역한 냄새가 나 호흡이 곤란하거나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심한 냄새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처음 구입시엔 나지 않았던 냄새가 사용하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연라텍스는 숯과 같이 각종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집안의 독한 냄새나 머리의 냄새, 땀 냄새 등을 흡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라텍스의 공기층에 냄새가 가득 차면서 냄새가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럴 경우엔 그늘진 곳에서 통풍을 잘 시켜주시거나 선풍기를 엎어 반나절 정도(부피가 큰 매트리스일 경우) 쐬어주면 냄새 제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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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가 디스크환자에게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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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게 디스크환자들은 딱딱한 매트리스가 더 좋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있으면 딱딱한데서 자야된대'라는 말을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무조건적으로 옳은 말이 아닙니다. 너무 소프트한 매트리스도 좋지 않지만 너무 단단한 것도 좋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탄력이 있어 몸을 충분히 지지해줄 수 있는 매트리스가 좋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밀도감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라텍스를 구입하러 오시는 고객님들 중에는 허리디스크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단단한게 좋다던데 단단한건 어떤거에요?'라며 처음부터 잘못된 정보로 이야길 꺼내시곤 합니다. 우선 여러가지 밀도의 매트리스를 모두 체험하시도록 권하고 그 중에서 가장 편안하셨던 밀도를 선택 하실 수 있도록 합니다. 간혹 차이를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고객님들께는 키와 몸무게 등을 고려하여 적정한 밀도감을 추천 해드리기도 한답니다.

     

    허리디스크가 있으신 분들에겐 굴곡에 따라 허리를 감싸듯이 밀착하여 받쳐줄 수 있는 정도의 쿠션감으로 된 매트리스가 좋습니다. 체중에 비해 너무 소프트한 밀도의 일반 매트리스를 선택할 경우엔 오히려 더 어깨와 엉덩이 쪽으로 하중이 가해지면서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일반 매트리스와 달리 체중을 골고루 분산하여 지지해주기 때문에 오랫동안 누워있더라도 허리에 부담이 가지않아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굳이 무릎을 세워서 자거나 옆으로 누워 밤새 뒤척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좋은 라텍스매트리스는 단단한 밀도? 자세한 포스팅 보러 가기 http://jumpbed.blog.me/30154663440



    

    목디스크의 경우에도 딱딱한 나무 목침이나 뭉쳐서 단단해진 솜베개 등을 베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낮은 베개가 좋다고 하여 너무 무리하게 낮은 베개를 선택해 이마보다 턱이 들리게 되면 그 역시 목에 무리를 주고 어깨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자신에게 맞는 높이감의 베개를 선택하는 방법은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웠을 때 턱과 이마(=미간에 가까운)부분이 평행에 가까운 것이 좋습니다. 위아래로 10˚정도이 높이 차이를 보이는 것까진 목에 무리를 주지 않으니 평소 습관에 따라 약간 높게, 낮게 베셔도 크게 무리가 없으실 겁니다.

     

    라텍스 베개의 굴곡은 목의 C자 경추를 부드럽게 받쳐주기 때문에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게 됩니다. 굴곡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일자목의 경우에도 라텍스는 하중에 맞게 부드럽게 꺼져주고 지지해주기 때문에 불편함이 덜하게 됩니다. 라텍스 베개는 굴곡슬림형, 굴곡지압형, 땅콩형 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높은 쪽 굴곡과 낮은 쪽 굴곡이 있는데 정해진 답은 없지만 보통은 높은 쪽 굴곡을 목 쪽으로 베시는게 좋고 반대로 베었을 때가 더 편안하다 하시면 낮은 쪽 굴곡을 목 쪽으로 베시는 것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뭐든 적당한 것이 좋다고 하지요. 개개인의 하중에 비해 너무 소프트하거나 너무 단단한 것은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체험을 통하여 적정한 밀도의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뛰어난 체중 분산 효과. 이것이 디스크 환자에게 좋은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 보다도 평소 앉아 있는 자세나 수면 자세 등의 습관이나 운동 부족으로인한 통증이 아닌지 생각해보시며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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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 두께에 따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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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천연라텍스든 합성라텍스든 라텍스는 일정한 두께를 가지고 만들어진다. 다양한 두께가 존재한다는 것은 각 두께가 가지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천연라텍스와 합성라텍스 각각의 제품엔 어떤 두께의 매트리스가 있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알아보기 위한 포스팅 입니다.

     

    만들 수 있는 두께(T)를 나열해 보면,

     

      천연라텍스는 3T,5T,7.5T,10T,15T(두께, cm)로 만들 수 있는데 주로 한국식 온돌문화 때문에 만들어진 두께이거나

    스프링 매트리스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스프링 매트리스 위에 3T~5T 정도를 덧대어 질감을 높이기 위한 패드 용도로 쓰인다.

    합성라텍스 같은 경우는 보통 4.5T, 7T, 14T 또는 더 높은 두께도 나오고 있다. 

    두께에 따른 용도별로 구별을 하자면,

     

    천연라텍스에서 3T~5T는 주로 바닥용이나 돌침대 용도로 많이 사용되어지고

    7.5T~10T 같은 경우는 바닥용이나 평상형 침대 같은 3T~5T 보다

    좀 더 포근함을 주는 용도로 사용되어진다.

    15T는 대부분 침대매트리스용으로 사용되어지나 간혹 프레임 없이 방바닥에서도 매트리스용도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라텍스의 장점으로는 여러 가지가 나열되지만 가장 큰 장점으로는 먼저 질감을 이야기 할 수 있다.

    질감의 우수함을 말로 풀어 쓰기에는 제 능력이 부족해 한마디로

    “직접 누워보시고 판단하시라” 말씀드린다.

    어떠한 침구보다도 편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것 입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15T를 슬라이스 해서 각종 두께를 만든 것이 다였지만

    지금은 각종 두께의 원 몰드로 만들어지는 제품도 다수 있다.

     

    하지만 '원 몰드로 제작된 제품이 최고다' 하는 식의 마케팅을 펴는 곳이 있는데

    라텍스는 원 몰드하고 슬라이스의 차이는 사실 거의 없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제품의 품질이 높은지, 낮은지 하는 차이가 더 중요하다.

     

    라텍스의 질감에 제일 좋은 두께는 성인의 무게를 제대로 지지, 압력ㆍ분산 할 수 있는 15T 두께가 가장 이상적이다.

    그 이상의 두께는 구매 비용이 높아진다면 과소비라 할 수 있겠다.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두께에 따른 가격 차이가 꽤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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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 관련 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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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텍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검색을 하거나 매장에서 상담을 받다보면 알아 듣기 어려운 생소한 라텍스 관련 용어들을 많이 듣고 보셨을텐데요, 그것들을 간략하고 쉽게 설명하여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포스팅을 시작 합니다. 포스팅 된 것 외에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1. 라텍스

     

    라텍스란 사전적 의미로는 '고무나무의 껍질에 흠을 내었을 때에 분비되는 우윳빛 액체' 라고 하며, 즉 말레이 반도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고무나무(Hevea brasiliensis) 껍질에 칼로 금을 그으면 새나오는 끈적한 액체로, 이것은 단백질층에 싸인 천연고무의 입자가 물속에 떠 있는 상태의 액체입니다. 원심분리법 등으로 고무성분 함유량을 농축하여 수출되는데, 여러 약품을 가하여 색이나 얼음주머니, 고무줄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라텍스는 유럽, 아시아 국가의 부유층에서 사용되는 최고급 제품으로 인정 받고 있던 선진국형 제품입니다. 최근 한국의 경우 10년 전부터 동남아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여행지 관광 상품으로 구입을 하여 왔으며, 꿈의 매트리스 소재, 물없는 물침대, 아토피 혹은 허리디스크에 효과가 있는 침대 등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2. 통몰드

     

    몰드(mould)란, 거푸집, 주형, 틀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라텍스 매트리스 등을 쪄내는 찜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몰드라고 하는 것은 이 찜통에서 쪄낸 라텍스 매트리스 등 그대로를 의미하는데, 통몰드 제품을 반으로 슬라이스 하여 제작하는 패드형 매트리스와 퀸 사이즈 이상은 붙여 제작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통몰드'란 말이 나오게 된 것 입니다. 요즘 '통몰드'라는 것을 강조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는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으나 뛰어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좋은 품질의 제품은 슬라이스를 하거나 붙여 제작하더라도 그 품질이 떨어지거나 내구성에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3. 라텍스 핀홀

     

    라텍스 핀홀이란, 라텍스 매트리스 등 라텍스 제품에 위아래로 뚫려있는 구멍을 의미합니다. 이 핀홀이 일반 스프링 매트리스의 스프링 역할을 해 탄력성을 높여주고 독립쿠션도 탁월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또한, 신체를 편안히 지지해 뛰어난 체중 분산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 핀홀은 퀸사이즈 기준으로 약 9,000개에서 15,000개 정도 뚫려있습니다. 대부분의 라텍스 제품의 핀홀은 위에서 아래까지 완전히 뚫려있지 않고 위아래의 중간 부분에서 멈춰있습니다. 이는 쿠션감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설계 되어 있는 것입니다. 

    4. 라텍스 에어셀

     

    라텍스 에어셀이란, 라텍스 전체를 형성하고 있는 수십만개의 기포로 형성된 조직을 의미합니다. 즉, 쉽게말해 공기 구멍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라텍스를 잘랐을 때 단면에 보여지는 부분이 에어셀 구조로 되어있는 것이며 그 에어셀이 라텍스 제품 전체에 골고루 퍼져있어 통기성을 좋게 합니다. 에어셀을 통해 공기가 순환되며 땀이 차거나 습기가 잘 차지 않아 세균 번식 억제를 도와 더욱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5. 라텍스 존

     

    라텍스 존(zone)이란, 라텍스 매트리스에 핀홀들을 각각의 신체 부위에 따라 크기를 달리 해 밀도 차이를 둔 것을 말합니다. 각 신체 부위를 받혀주는 힘의 분기점을 달리해 체중 분산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설계된 것 입니다. 존(zone)은 주로 1존(모노존), 3존, 5존, 7존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사용자의 키에 맞지 않게 설계된 존은 되레 역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며, 잘 만들어진 1존(모노존)에서 라텍스의 질감과 체중 분산 효과를 가장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라텍스 (zon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포스팅 된 글 참고 ☞ http://jumpbed.blog.me/301548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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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 보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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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를 침대 프레임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 바닥에 놓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문의 주시는 내용입니다. 대부분은 바닥에 매트리스나 카펫처럼 늘 깔아놓고 사용하시지만 간혹 방이 좁거나 다른 이유로 계속 펼쳐놓을 수 없는 경우의 보관 방법입니다. 

     

    

    # 천연라텍스 보관 방법

     

    라텍스가 워낙 탄력성도 좋고 부피와 무게때문에 이불처럼 늘 폈다 접었다 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불처럼 완전히 개켜서 장롱 속에 넣어두는 것도 어렵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탄력성이 좋기 때문에 완전히 반듯하게 접힌다기보다 약간 둥글게 말리듯이 접힌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15T 두께의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두께 때문에 반으로 접어두는 것 조차 하실 수 없습니다. 일반 스프링 매트리스와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예 치워놔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되도록 한번 정도만 반으로 접어서 한 켠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치워둬야 할 경우엔 햇빛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것이 좋으며, 매트리스를 둥글게 말아 부드러운 천과 같은 끈으로 묶어두시면 됩니다. 끈의 양쪽 날이 너무 날카롭거나 거칠 경우 세게 고정하여 묶는 과정에서 라텍스가 찢어지거나 하는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접어두면 라텍스에 자국이 남는다던지 말린 모양대로 계속 접히는 것이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라텍스는 원형복구력이 좋아 바로 원래의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모습대로 돌아오며 자국 등도 남지 않습니다. 단, 접어둔 상태에서 매우 오랜 시간이 지나 경화현상이 일어났을 경우엔 약간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텍스는 사람 손에도 잘 찢어질 정도로 낭창거리고 여린 천연 고무이기 때문에 속커버, 겉커버를 모두 씌워놓은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생지로 보관하실 경우엔 주변에 날카로운 물건 등이 있는지 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넣어놓거나 꺼내실 때 찢어지는 등 손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보관 방법이 다소 번거롭고 어려울 수 있으나 라텍스는 이불, 요의 개념이 아닌 매트리스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수긍이 가시리라 생각 됩니다. 올바른 보관으로 라텍스를 건강하게! 청결하게! 오랫동안 사용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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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천연라텍스 등급을 결정하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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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상으로 천연고무의 함량이 80% 이상이면 판매자가 판매할때 천연라텍스라고 표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현재 동남아시아 및 유럽 제품을 포함하여 천연라텍스라고 표기하고 라텍스를 판매하는 곳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천연라텍스라고 해서 전부 천연고무가 90%이상 함유된 라텍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 90%이상이 함유 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개인을 포함하여 전문가도 구분하기 힘들며 공장 내에서만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공장 내에 일반인은 출입 불가)

     

    천연고무의 양은 한정되어 있고, 천연라텍스를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많기 때문에 가격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하나의 매트리스라도 더 만들기 위해 한정된 고무를 가지고 여러 제품을 만들다보면 함량이 적어지겠죠. 또한 천연고무의 함량이 적어진 만큼 채우기 위해 질이 좋던 낮던 다른 기타 화학물질을 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특징은 사실 처음에는 다 똑같은 라텍스이고, 똑같은 품질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질 낮은 천연라텍스의 경우는 품질에서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천연고무의 함량이 적기 때문에 라텍스가 가루가 날리는 것을 넘어서 으스러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동시에 천연라텍스의 쿠션이 꺼지기 마련입니다.

     

    "천연고무가 으스러진다. 천연라텍스가 꺼진다." -> 소비자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일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천연고무가 아닌 다른 화학 물질에서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하면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 정도의 악취생기게 됩니다. 질낮은 화학 물질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죠. 참고로 많은 분들의 문의를 듣다보면 으스러져서 사용 못하겠다고 하시는 분들, 거부감이 들 정도의 고무 냄새가 나신다는 분들, 쿠션이 처음이랑 다르게 탄력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진다고 하시는 분들, 사용 하다보니 시컴하게 곰팡이가 펴 있다는 등등 구입하신지 3년 안에 이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말씀들을 들을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천연라텍스가 꺼진다니. 천연라텍스라면, 정말로 천연고무의 함량이 90%이상인 천연라텍스라면 처음 구입하실때 10년 품질보증을 해주는 곳이냐 아니냐 꼭 점검해야 될 상항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최소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꼭 확인해야 될 사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라텍스의 회사들은 동남아를 포함하여 유럽 등등 굉장히 많습니다. 중에는 정말 좋은 기술로 그 회사만의 오랜 노하우로 좋은 제품을 만드는 곳도 있지만 낙후된 시설에서 낮은 기술로 만드는 공장도 허다합니다. 먼저 천연라텍스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던롭공법으로만 제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천연라텍스를 만드는 회사들이 다 같이 던롭공법이라고 해도 그 회사만의 노하우 및 기술력이 같은 천연고무의 함량, 같은 천연고무의 질이라고 해도 기술력의 차이는 곧 품질에서도 차이가 날수밖에 없는 이유일것입니다.

     

    최근에 라텍스 공장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21세기이고 경쟁력 시대이다 보니깐 다 좋은 품질의 천연라텍스를 제조 할 것이고, 천연라텍스라하면 천연고무가 90%이상이기 때문에 다른 첨가 소재(고무의 냄새를 없애는 것, 매트리스 폼을 형성시키는 것 등등) 몇%의 함유로 천연라텍스의 품질이 많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할 사항입니다.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천연라텍스(천연고무)의 산출량중 95%가 동남아시아 태국남부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에서 채취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연 소재인만큼 천연고무의 생산량에 한계가 있으므로 여러 등급으로 나눠 천연고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천연라텍스라고 하여도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를 만드는 천연고무의 질에 의해서 품질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태국 현지 내 공장 관계자분 및 현지인분의 말씀에 의하면 같은 고무나무에서 채취하는 같은 천연 고무 원액에도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서 채취하느냐에 따라 고무의 질이 다르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천연고무액이라도 그 중에서 고무의 1등급으로 사용되는 것이 사람이 신체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매트리스의 소재로 쓰이는 반면에 천연고무의 2등급, 3등급 등 밑으로 내려갈수록 콘돔, 고무장갑이나 타이어 등등 기타 고무 제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매트리스를 만들때는 2등급, 3등급이 아닌 최상급의 엄선된 1등급 천연고무액으로 사용해야되겠죠? 이런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서 천연라텍스 제품의 품질 및 가격이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천연라텍스 구입시 신뢰가 가는 라텍스 공장, 정직한 회사, 언제든지 연락 할 수 있고 언제든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판매샵, 제품을 소비자에게 똑바로 자세하게 알려주는 끝까지 책임을 질 수 있는 판매자, 천연라텍스이기에 10년 품질 보장을 기본으로 해주는 곳 등등 꼼꼼히 체크하면서 10년 이상 사람에게 가장 밀접하게 닿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신중히 여유있게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신 후 자신에게 꼭 맞는, 그래서 후회가 없는 미련이 없는 그러한 제품을 구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정말 좋은 제품일지라도 회사, 샵, 판매자의 신뢰를 믿고 구입하셨을때 미련이 안 남을테니깐요..^^)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은 제품의 품질이 좋기 때문에 천연라텍스를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회사 또한 품질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판매가 되어 소비자와 판매자의 믿음 속에서 항상 소비자가 사용하는 도중에 누구나 쉽게, 언제든지 판매한 곳과 판매자와 연락이 되고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곳만이 소비자와의 10년 품질보증을 약속할 수 있으며, 그 회사만이 장수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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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일라텍스 지식IN] 집먼지 진드기 없는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누구나 깨끗한 곳에서 자고 싶은 소망은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더럽혀진 매트리스에서 잔다고 생각한다면 그 것만큼 찝집한 것도 없겠죠. 자주 관리를 한다면 모를까, 우리가 쓰고 있는 매트리스는 자기도 모르게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주 청소를 한다고 해도 겉으로 보이는 모습일 뿐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와 같은 세균들이 매트리스 안에 서식하여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스프링 침대매트리스에서 번식하는 세균의 모습입니다. 1년에 한두번씩 청소를 하지않아 각종 세균(집먼지 진드기, 박테리아, 세균 등)의 원산지로 전락하게된 사진입니다.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관리해주지 않는 이상 절대로 위의 세균들에게서 해방 될 수 없는 것이 현실 입니다. 꾸준히 관리를 해주기엔 비용적인 부분이나 시간 등 번거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알레르기성 비염에서는 꽃가루, 바퀴벌레, 동물 털 등의 여러가지 피 검사를 통한 반응 중에 '집먼지 진드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100% 천연라텍스는 자체 향균성을 가진 제품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실겁니다. 진드기 없는 꿈의 매트리스라고 불리기도 하는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입니다.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각종 벌레들이 싫어하는 천연고무를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노약자 등 피부가 약하신분들께 추천해 드리며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피부 예방에 적극 권해 드립니다. 라텍스 위에 깔고 사용하는 면 패드만 자주 세탁 해주신다면 오랫동안 청결하게 사용 할 수 있어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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